梁耀燮 - 無聲地哭泣

作詞:Kim Chang Lak, Kim Soo Bin
作曲:Kim Chang Lak, Kim Soo Bin, Cho Se Hee
編曲:Kim Soo Bin, Cho Se Hee

發行日:2018.05.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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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든 하루 끝에 앉아 있어

結束辛苦的一天後終於坐下

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

今天一天也辛苦了

버릇처럼 자꾸 눈물이 일렁이네

像是習慣一樣 總是落淚

집에 가는 길이 

回家的路

오늘따라 너무 멀어 보여

今天看起來特別遠

익숙해져 버린 날들이 두려워져

漸漸害怕變得熟悉的日子

난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

但我什麼也不能做

소리 없이 운다 또 바보처럼 운다

無聲地哭泣 傻瓜般地哭泣

또 습관처럼 멍하니 멀쩡한 척 해 본다

又習慣性地發呆 試著裝作若無其事

괜찮다고 잘했다고 누구든 말해줘

沒關係 做得很好 無論是誰 請對我這樣說吧

소리 없이 운다 또 바보처럼 운다

無聲地哭泣 傻瓜般地哭泣

혼자 영화 보는 것도 좋아

一個人看電影也很好

혼자라는 게 익숙해져서

漸漸熟悉獨自一人

아무것도 아닌 일에 눈물이 흘러

對於再小不過的事 也會落淚

집에 가는 길이

回家的路

오늘따라 너무 멀어 보여

今天看起來特別遠

익숙해져 버린 날들이 두려워져

漸漸害怕變得熟悉的日子

난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

但我什麼也不能做

소리 없이 운다 또 바보처럼 운다

無聲地哭泣 傻瓜般地哭泣

또 습관처럼 멍하니 멀쩡한 척 해 본다

又習慣性地發呆 試著裝作若無其事

괜찮다고 잘했다고 누구든 말해줘

沒關係 做得很好 無論是誰 請對我這樣說吧

소리 없이 운다 또 바보처럼 운다

無聲地哭泣 傻瓜般地哭泣

꿈이라면 좋겠다고

說著如果是夢就好了

눈물로 살긴 싫다고

說著不想要流淚度日

새롭게 시작하고 싶어

想要一個新的開始

소리 없이 운다 또 바보처럼 운다

無聲地哭泣 傻瓜般地哭泣

또 습관처럼 멍하니 멀쩡한 척 해 본다

又習慣性地發呆 試著裝作若無其事

괜찮다고 잘했다고 누구든 말해줘

沒關係 做得很好 無論是誰 請對我這樣說吧

소리 없이 운다 또 바보처럼 운다

無聲地哭泣 傻瓜般地哭泣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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以上歌詞為自身韓文翻譯練習,如有錯誤請多指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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